학과 소개

한양대학교 실용음악학과는 실용음악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음악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포괄적이면서 탄탄한 기초를 확립할 수 있는 학문적 교육을 바탕으로 1:1 맞춤형 실기 위주의 교육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음악 필드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 연주인, 작곡가들로 구성된 교육진들의 멘토식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학생들은 장차 전문 음악인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실질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으며 실용음악분야의 교육자 및 연구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문적 토대를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취업후 진로

졸업후 진로는 음향 엔지니어, 공연 매니지먼트 경영인, 레코딩 디렉터, 음악평론가, 음악교사, 콘서트 프로듀서, 재즈 뮤지션, 대학교수, 학원 경영인, 악기회사 경영인, 공연 기획자, 가수 및 연주자, 콘서트홀 관리자, 문화예술 평론가, 사보 전문가, 음악교재편집기획가, 음악제작자, 작곡가, 오케스트라 단원, 음악저작권 관리자, 악보출판사 경영인, 악기 제작자, 엔터테인먼트 기획 및 운영자, 레코딩 프로듀서, 레코딩 엔지니어, 편곡자, 반주자, 무대감독, 마스터링 엔지니어 등

한양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서는 학기중 다채로운 공연들이 계획되어 있으며 학생들은 이를 통해 연주 경험을 쌓고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4월에는 Jazz Night, 5월에는 Big Band Night, 6월에는 사자후(정기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11월에는 작곡 전공학생들의 곡들을 연주하는 ‘작곡의 밤’, 마지막으로 12월에는 연주 전공 및 보컬 전공 학생들이 함께 협연하는 ’뮤지컬의 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통적인 17인조 재즈 빅밴드의 맥을 이어가는 한양대학교 재즈 빅밴드는 Count Basie, Duke Ellington과 같은 스윙 재즈곡들을 비롯하여 Dizzy Gillespie의 라틴 스타일곡 및 Pat Metheny의 퓨젼 재즈 스타일 곡 등 다양한 장르의 레파토리를 연주하는 빅밴드 입니다. 학생들은 학내 공연 이외에도 학교 외적인 빅밴드 공연 활동을 통해 재학시절부터 프로 뮤지션으로써 연주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한양대학교 재즈 빅밴드는 2013년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2014년 한양대학교 축제 공연을 비롯하여 2015년 중국 상해 공연을 시작으로 해외에서의 공연 기회 또한 꾸준히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한양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건물 3층에 위치한 레코딩 스튜디오는 최신 보드 야마하 65-345a 를 포함하여 최신 레코딩 시설을 보유한 탑 클래스 레코딩 스튜디오입니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기존의 전문 레코딩 스튜디오와 똑같은 환경에서 직접 녹음을 진행하며 고음질의 데모 음원 및 음반 제작은 물론 레코딩 산업에 관련된 각종 지식 및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음악 및 예술에 대한 다각도적인 해석을 돕기 위하여 한양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서는 뉴올리언즈 출신 유명 색소폰 연주자 제시 데이비스 등 국내외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학생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스터 클래스를 통하여 학생들은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의 음악적 철학 및 노하우를 들어보고 함께 연주도 해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